복리 계산기

처음 넣는 돈과 매달 모으는 돈이 수익률만큼 불어나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. 연도별 잔액 표와 세전·세후 비교까지.

최종 금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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넣은 원금-
불어난 수익-
세금 (수익의 15.4%)-
최종 금액-
두 배가 되는 기간 72의 법칙-
원금수익
수익률이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. 주식·펀드처럼 수익률이 오르내리는 상품은 결과가 달라지고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

복리는 '이자에 붙는 이자'입니다

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복리는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기간에는 그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 1,000만원을 연 5%로 20년 두면 단리는 2,000만원, 연복리는 약 2,653만원입니다.

계산식

72의 법칙

72를 연 수익률(%)로 나누면 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의 햇수가 나옵니다. 연 6%면 72 ÷ 6 = 약 12년, 연 3%면 약 24년입니다. 정확한 값은 ln 2 ÷ ln(1 + 수익률)이며 계산기는 둘 다 보여 줍니다.

세금 15.4%는 어디서 나오나

예금 이자 같은 이자소득은 지급할 때 소득세 14%를 원천징수하고(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라목), 지방소득세가 소득세의 10%인 1.4% 더 붙어 합계 15.4%입니다. ISA·연금저축처럼 세제 혜택이 있는 계좌는 과세 방식이 달라 '세전'으로 보고 따로 확인하세요.

근거 · 「소득세법」(시행 2026-01-01) 제129조 제1항 제1호 라목(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4%) · 복리·연금 현재가치 공식(일반 재무수학). 투자 권유가 아니며, 결과는 가정한 수익률에 따른 산술값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더 자세한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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